새로운 경험, 취미 활동

여행 영어회화 + 필수 준비물


1편 : 기내편 2편 : 환승,입국심사,수하물찾기,세관신고 3편 : 지하철,버스 대중교통

1. 포켓와이파이 

SNS, 구글맵, 인터넷 등의 사용을 위해서 필수가 되어버린 로밍 서비스. 각 통신사별로 제공하는 로밍 서비스도 있지만 높은 가격때문에 선뜻 신청하기 고민된다면 포켓와이파이를 대여하는 것을 추천. 일정 거리내에서는 여러명이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며, 사전에 미리 예약한다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대여가 가능하다.

2. 멀티 콘센트 / 멀티 어뎁터

멀티 콘센트를 준비하지 않았다가 숙소에서 한정된 콘센트를 보고 아쉬움을 느낀 여행자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나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보조 배터리 등 다양한 전자기기를 가져가는 경우에는 필수로 멀티 콘센트를 챙겨 놓도록 하자. 또한 국가별로 전압이 다르기 때문에 어댑터를 가져가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인천공항에 있는 각 통신사에서 무료로 여행지에 맞는 어댑터를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이용 하도록 하자.

3. 환전

여행을 떠나기 전 환전은 필수이지만, 바쁜 업무로 인해 은행에 방문할 시간도 없다면 인터넷 환전을 이용해보자. 인터넷 환전을 이용하면 은행에 방문할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환율 우대도 받을 수 있다. 은행사 별로 다르지만 최대 90%까지 우대를 받고, 공항에서 수령할 수 있다. 미리 신청 후 공항 내 환전소에서 신분증과 함께 모바일로 도착한 번호를 보여주면 되니 간편하다.

Tip. 은행사 별로 공항수령이 불가능할 수도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도록 하자.

4. 여권사본 및 대사관 번호

해외여행 시 가장 중요한 여권. 잊어버리면 안되지만, 만에 하나 분실 시를 대비해 여권사본은 따로 보관해 놓도록 하자. 분실 후 여권 재발급을 위해서는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전화번호, 주소등을 미리 알아 놓는다면 위급상황에서 한결 빠르게 대처가 가능하다.Tip. 영사콜센터+국가번호-800-2100-0404(무료/24시간 연중무휴)

5. 숙소 예약 및 호텔 바우처

호텔 예약시 가격만을 우선시하다보면, 숙소 위치가 좋지 않거나 체크인 시간이 제한적일 수 있다. 사전에 숙소의 위치와 함께 호텔 리셉션 운영시간을 미리 체크해놔야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다. 또한 호텔의 주소가 적혀있는 바우처를 따로 소지해 둔다면 길을 잃어 버렸거나, 대중교통이 끊겼을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6. 여행자보험

여행 중 뜻하지 않은 사고, 질병, 도난에 대비해 해외여행자 보험은 사전에 필수로 들어두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나 소매치기가 많은 국가를 방문할시 보상 보험에 가입해놓았다면, 한결 편한 마음으로  여행을 즐길 수가 있다. 

7.  면세 한도

해외여행의 또 다른 재미는 쇼핑. 하지만 무턱대고 사다 보면 면세 한도 기준인 1인당 600달러를 금세 넘겨버릴 수가 있다. 면세 한도가 넘었다면 자진 신고를 통해 관세액 30% 감면을 받도록 하자. 여름 휴가철을 맞아 면세범위 초과물에 대해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니, ‘설마 걸리겠어?’라는 유혹은 큰 화를 부를 수도 있다.

8. 비상식량

세상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많지만 아쉽게도 나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그림에 떡. 음식이 맞지 않는 것만큼 고생인 것도 없다. 라면, 즉석밥, 고추장 등을 미리 챙겨간다면 여행지에서 굶게 되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다. 

9. 비상약

즐거운 마음으로 떠난 여행 중 아프기라도 한다면? 상상하기도 싫지만 만약을 대비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법! 특히나 해외에서 약국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의외로 많으니 감기약, 소화제, 연고 및 밴드 정도는 준비해서 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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