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학습, 자녀 교육

“자녀교육보다 부모교육이 먼저

대다수 부모에게 자녀교육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다. 자녀를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보내기 위해 부모들은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계가 휘청거릴 정도로 비싼 학원비를 감당하고, 자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주는 것이 과연 올바른 자녀교육일까? 또, 그렇게 성장한 자녀들은 훗날 부모가 기대했던 대로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주간동아’는 교육학자이자 작가인 오인숙 씨(전 우촌초등학교 교장)의 글을 소개한다. “자녀교육보다 부모교육이 먼저”라는 오 씨의 주장이 자식을 키우는 이 땅의 많은 부모들에게 시사하는 점이 크다고 봤기 때문이다. “부모가 바른 생각과 처신을 할 때 자식도 그것을 따라 배운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그러나 그것을 가정에서 실천하는 부모는 몇이나 되는가.

‘자녀의 힘을 북돋우는 부모의 일 10가지’

1. 자녀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부모도 변해야 합니다.

2. 벌을 줄 때는 잘못된 행동 자체에만 국한해야 합니다.

3. 부모의 따뜻한 말은 자녀를 든든히 받쳐주는 기반이 됩니다.

4. 자녀는 부모가 믿는 만큼 하게 마련입니다.

5. 한 마디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백 마디 말로 타이르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6. 말은 자녀가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7. 좌절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대화를 통해 길러주어야 합니다.

8. 부모가 생활 속에서 모범을 보이는 대로 자녀는 배웁니다.

9. 지혜로운 부모는 자녀가 잘못을 하고 난 후 벌하기보다는 사전에 행동의 방향을 정해줍니다.

10. 부모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녀가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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