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학습, 자녀 교육

‘미래형 인재’…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10가지

1. 아이를 평가할때는 그 기준을 반드시 아이에게 둔다

아이를 평가할 때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 하면, 아이가 자신감을 잃고 열등감을 느끼거나 우월감이나 교만한 자세를 가질 가능성이 있다. 자신감은 자신의 내적 기준에 따른 평가를 의미하지만, 열등감이나 교만은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를 통한 평가를 뜻하기 때문이다. 타인보다 자신이 우월하다는 사실의 확인을 통해 교만을 배운 아이들은 자기보다 더 우월한 사람을 만나면 쉽게 자신감을 잃고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니라 자신이 세운 기준에 따라 스스로를 평가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시험에서 몇 등 했는지 묻지 말고 지난번의 점수와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지 물어본다. 또 점수가 반드시 실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2. 평가의 기준은 아이의 능력과 여건을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준으로 한다

평가의 목표나 기준이 지나치게 높아 성취하기 어려우면 아이들의 자신감에 손상을 입히는 결과를 낳게 된다. 그래서 아이를 중심으로 하더라도 그 기준을 부모가 정하지 말고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모는 아이들의 선택이 자신의 능력이나 환경 여건에 적절하고 현실적인 것인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3.아이가 흥미를 보이며 잘하는 분야를 찾어 칭찬해준다

운동을 잘하는 아이는 운동 분야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지만, 공부에는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경우 부모는 아이가 흥미와 재능이 있는 분야를 발견하여 격려함으로써 전반적인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면 잘 못하는 분야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사람의 재능과 발전하는 속도도 각기 다르므로 단순하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음을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4. 실수나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모는 아이들에게 누구나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알려줘야 한다. 그래야 실망에 빠지지 않고 문제를 극복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부모가 지나치게 높은 기대를 갖고 있으면 아이들은 실패를 솔직하게 받아들이기 어렵게 되고, 실패를 여유 있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이일수록 그 경험은 자신감에 큰 상처를 준다. 그러므로 교육적인 차원에서는 아이들이 가끔 작은 실수나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실수를 관대하게 받아들이고 아이가 스스로 극복하도록 도와줘야 한다.

5. 아이들을 과잉보호 하지 않는다

부모에게 지나친 보호를 받는 아이들은 무의식적으로 세상의 안전함에 의심을 갖고, 낯선 것에 흥미를 느끼는 대신 두려움부터 갖게 된다. 또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 약해서 도전의식과 용기도 부족하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고 싶다면 어릴 때부터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낯선 세계에 대해 모험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이 좋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아이들의 실수는 따뜻한 사랑과 신뢰로 받아주고 결과에 상관없이 노력을 칭찬해줘야 한다. 그럴 때 아이들은 열등감이나 자만심이 아닌 진정한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다.

6. 아이들이 스스로의 기준과 판단에 따라 행동하도록 도와준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상황에 대한 인식과 판단도 다르다. 또 사람의 기분과 감정은 쉽게 변한다. 그러므로 정당한 이유나 그럴 만한 사정 없이 친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부탁이나 요청을 거절당할 수도 있는데, 부모는 이런 점들을 아이들에게 잘 설명하여 이해시켜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인간관계를 상처 없이 극복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요구가 아니라 자신의 기준과 판단에 따라 행동하는 습관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고, 자신감은 좋지 못한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의 부정적인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패 역할을 해준다.

7. 아이들과 놀이를 하면서 사회생활의 원칙과 기술을 교육하도록 노력한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상황에 대한 인식과 판단도 다르다. 또 사람의 기분과 감정은 쉽게 변한다. 그러므로 정당한 이유나 그럴 만한 사정 없이 친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부탁이나 요청을 거절당할 수도 있는데, 부모는 이런 점들을 아이들에게 잘 설명하여 이해시켜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인간관계를 상처 없이 극복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요구가 아니라 자신의 기준과 판단에 따라 행동하는 습관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고, 자신감은 좋지 못한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의 부정적인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패 역할을 해준다

8. 아이들의 수준에 알맞은 책임을 맡기고 집안일이나 봉사활동을 하도록 인도한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상황에 대한 인식과 판단도 다르다. 또 사람의 기분과 감정은 쉽게 변한다. 그러므로 정당한 이유나 그럴 만한 사정 없이 친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부탁이나 요청을 거절당할 수도 있는데, 부모는 이런 점들을 아이들에게 잘 설명하여 이해시켜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인간관계를 상처 없이 극복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요구가 아니라 자신의 기준과 판단에 따라 행동하는 습관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고, 자신감은 좋지 못한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의 부정적인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패 역할을 해준다.

9.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준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부모는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발표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또 가능한 한 그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서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자신의 뜻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만족을 느끼게 하고, 만족감은 아이들의 자신감 성장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자녀가 어릴 때부터 부모가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아이들과 대화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다.

10. 어떠한 경우에도 아이의 능력을 비난하지 않는다

부모들은 자기 아이들에게 ‘머리가 나쁘다’, ‘그런 것도 못하냐’라는 식의 비난을 쉽게 한다. 물론 부모는 이런 말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지만, 이것은 아이들의 자신감을 짓밟는 결과를 낳는다. 부모가 무심코 던지는 이런 비난이 아이들의 의욕과 동기를 빼앗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비난의 말 대신 아이들이 좀더 노력하도록 용기를 주고 도움을 주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조그만 일에서부터 시작하여 그들의 능력에 맞는 성공을 경험하도록 도와줘야 하는 것이다. 부모의 진심어린 칭찬과 직접 경험해본 작은 성공은 아이들의 잠재된 자신감을 깨우는 마법이다.

– 세계적인 교육학자 박옥춘 박사의『미래형 자녀교육법』(예담프렌드)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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