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 소중한 인생, 건강 관리

    중년의 다이어트·운동 ‘이것’ 달라요

    건강상태·기초체력 고려해야  고령화 시대의 신체 건강은 경제력이면서 경쟁력이다. 하지만 자신의 건강상태나 기초체력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한 운동·다이어트는 오히려 독이다. 특히 중년이라면 근육·뼈 손실을 재촉하고 무릎·어깨 관절이 망가질 수 있다. 목동힘찬병원 남창현 원장의 도움말로 중년 건강관리법에 대해 살펴봤다. 굶으면 근육·뼈 소실 빨라져 중년의 복부비만은 활동량 부족과 잘못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이다. 대개 운동을 하기보다는 굶는 방법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굶는 다이어트는 몸에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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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인생, 건강 관리

    살 빠지면 건강? 면역력 떨어져

    ‘나이 들수록 적게 먹어야 한다’ ‘고기보다 채식이 좋다’는 건 노인에겐 편견이다. 노년기에 저체중(BMI·체질량지수 18.5 이하)은 건강을 좀먹는다. 영양이 불균형해져 삼중고를 동반하기 때문이다. 분당서울대병원 노인병내과 김선욱 교수는 “면역력이라는 방패가 힘을 못 쓰고 병에 잘 걸린다”며 “회복이 더디고 사망에 이르는 비율도 높다”고 말했다. 먹을 것이 풍부하다지만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세 명 중 한 명은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의 75%에도 못 미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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